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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깡패

작곡 : TABLO
작사 : TABLO, MITHRA

[후렴]
나는 갱스터~ (에픽하이 형 돈이돈이돈이)
나는 갱스터~ (Give me my Money money money)
나는 갱스터~ (삼자돼면)
Mother! Father!

[MITHRA]
오늘도 미쓰라 키보드는 블링블링블링
1번 타석이 맞는 스윙스윙스윙
보여줄테니까 글만 올려봐
하루 웬종일 모니터만 노려봐
하나만 걸려봐 난 전자깡패
내 미니미는 절대로 여장안해
수많은 여.자. 미니미들이 도토리 주고서 미치지

[TABLO]
Tablo drop another Bomb (this is just for fun~)
삼자돼면 mapthesoul.com, My Brother 형돈이 소개할게
덤볐다간 너 소나 개가 돼 난 킬러
빌어먹을 팀의 리더 MCs 까불다간 die see you later
난 여치 날라리 작은 머리통은 멸치 대가리 Everybody~

[DJ TUKUTZ]
난 DJ Tukutz 정식이 선인장을 씹어먹지
Perfect, 특기는 정색 정체 불투명한 검객
내가 모르는 것은 실패 우리 어머니는 김구라 형이 싫데
나는 전자깡패 집근처 카페 에서 훔쳐마시는 카페라떼

[MC 빡돈]
나는 형돈이, MC 빡돈 무한도전의 메가톤
예능국 PD, 편집하지마 제발 Please
마더 파더 Give me a One Dollar
엄마 아빠 천이백원 주세요
마더 파더 Give me a One Dollar
엘리뇨 라니뇨 WTO Yeah~



저작권을 완전 프리로 오픈했다니 마음껏 퍼가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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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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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랜덤박스 행사를 기점으로(?) 지르미 등의 원데이 모음 싸이트에서도 제외 되고 안티카페까지 생성을 했네요.
지금보니 항의가 많아서 그랬는지 상품토크도 없어지고 팝업 공지로 탈퇴 방법까지 알려주네요.

지금까지 마땅히 필요한 물건이 안올라와서 랜덤박스만 두번해서 처음엔 500원에 팔던 시스템 다이어리, 이번 3,000원짜리 랜덤박스에선 1등급(아마도)인 아이스크림 메이커를 받았습니다만... 분위기가 안습이네요.

왠지 먹튀하는 기분도 들긴 하지만 -_-; 아무래도 사이트가 막장으로 가는듯해서 깔끔하게 탈퇴했습니다.

아마도 그냥 있어도 조만간에 문 닫을듯 하네요.
그리곤 다시 다른 이름으로 오픈하지 않을까요?


▶ 원박스(R박스) 구매자모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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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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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원더원데이에서 14일에 이벤트로 진행했던 랜덤박스가 도착하였습니다!


「 랜덤박스란 원어데이에서 고객 이벤트로서 처음 시작한걸로 알고 있는데요. 단돈 천원으로 어떤 상품인지 전혀 모르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택배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거죠~ 물건을 받기까지는 자신이 어떤 물건을 받게될지 전혀 알수가 없습니다. :)
운이 좋으면 꽤 고가의 제품을 받을수도 있고 운이 없으면 저렴하고 필요없는 제품이 올수도 있는거죠.
이러한 이벤트가 지금은 원데이 사이트들의 대부분에서 거의 대세로 자리 잡은듯 합니다. 」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데 택배 기사분이 저를 찾더군요.
드디어 왔구나 싶어서 가보니 생각보다 커다란 박스를 들고 계시더군요.
건네 받으니 이거 왠지 무게도 묵직~ 합니다.
일단 묵직한 상자를 건네 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ㅎㅇㅎ

그리고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개봉!!

원더원데이에서도 몇번 나왔던 제품이죠.


... 아이스크림 메이커네요!

아마 제가 살아 생전에 이 물건을 쓸날이 올까 싶긴 합니다만 ( '') 그래도 제가 투자한 5500원에 비해서 꽤 고가(?)의 제품을 받게 되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최저가 15000원 대라고 하더군요.)

이것 말고 가격대는 조금 더 낮더라도 핸드폰 거치대 + USB허브 제품이 왔으면 더더더더~욱 좋았을듯 하네요. ㅎ
(욕심이 넘 많은가요? ^^;)

바로 요녀석!!



지금까지는 좋은 얘기만 했는데 사실은 쓴소리도 좀 하려고 합니다.

사실 지난번에는 천원짜리 다이어리 받았을때는 정말 기분이 나빴었습니다. -_-;
6월달에 그것도 천원짜리 다이어리를..(그때는 제품 가격 1,000원 + 택배비 2500원) 보내주셨으니 누구라도 기분이 안좋았을듯 합니다.

아마도 다이어리가 그 당시에 가장 후진 상품이었을거라 생각되고 아이스크림 제빙기가 가장 좋았던것 같네요. 아무튼 꽝대신 주는 저렴한 상품이라도 사용자들이 어느정도 필요로 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고민해서 보내셔야 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옥션 같은데 보면 2~3천원에 파는 그런 USB 리더기 같은게 왔더라면 차라리 좋았을 겁니다.
(다이어리는 아직도 한쪽에 쑤셔 박은채 쳐다도 안보고 있습니다. ;;)

그리고 거의 한달정도만에 랜덤박스 이벤트를 또 하는군요?
이번엔 가격도 무려 3000원(!)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원박스 이벤트 치고 3천원짜리 이벤트는 처음 봤습니다. -_-;
암튼 가격도 좋아진 만큼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상품이 준비 됐을까 하고 봤지만~

상품 상세 설명은 저를 또 실망하게 하네요. -_-

상세 설명중 주의(?)문구


네.. 저는 이번 이벤트가 지난번의 실수를 만회하고자 준비했던 이벤트려니 생각했는데 판매자의 마인드는 여전히 그대로 인가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고객에게 저런 글을 대놓고 쓰다니요. -_-; 문체도 살짝 비꼬는 투지요.)

아무리 지난번에 욕을 많이 먹었다고 하더래도 욕을 먹는덴 이유가 있는겁니다.
솔직히 저도 다른 사이트들 원박스 이벤트 하는거 보면서 정말 되도 안한 이유로 욕하는 고객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그렇지만 그때랑은 아무래도 경우가 다른것 같네요. (비교를 해볼까 했지만 귀차니즘과 글이 점점 길어져서 생략;;)

물론, 좋은 취지로 이벤트를 준비하셨을거라 생각하지만 일부 사용자들에겐 이벤트를 빙자한 재고떨이 및 장사등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이 생기게 된것 같습니다. 솔찍히 저는 나름 좋은 제품을 받았지만 사이트 자체에 대한 이미지는 별로 안좋아졌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상한거 오면 진짜 탈퇴하고 악성 안티 되려고 했었는데(;;) 그나마 고가(?-0-)의 제품이 와서 그냥 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암튼 다음부터는 이벤트라고 덥썩 물게 아니라 지명도가 낮은 사이트는 좀 더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 원더원데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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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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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아 .. 낚인건가 ..

    Tracked from [puRiaE] 2009/07/17 19:07  삭제

    원더원이라는 원어데이 따라한 쇼핑몰에서 5,500원 짜리 랜덤박스 이벤트를 하길래 냉큼 구입했는데 어처구니 없는게 왔어요. 이지케이에서 만든 웰빙 아이스 스카프라는게 들어있더라구요. 최저가를 찾아보니 2,900 원 .. (상품 상세 설명을 보시려면 여기로)이상하게 남겨먹는 쇼핑몰이에요 -_-혼자만 랜덤박스사기사건의 희생양이 된 것 같아 억울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분노의 마음을 가지고 까페에 모여들고 있더군요 -_-;;; (카페 링크는 여기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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